대전·옥정·자양점 오픈… 50호점까지 가맹비 면제
돼지곱창전골 및 야채곱창 전문 프랜차이즈 ‘태양곱창’이 4월 군산중마점을 시작으로 대전·옥정·자양점 오픈을 앞두며 전국 가맹점 30호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태양곱창은 서울·경기·인천 지역 가맹점을 비롯해 경상도와 강원도에 이어 충청권까지 매장을 확대하며,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단위 브랜드로 확장하고 있다.
가맹본부는 50호점까지 가맹비를 면제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오픈 시 유니폼을 제공하고, 네이버 및 구글 플레이스 등록과 당근 광고도 본사에서 직접 대행 지원한다.
돼지곱창전골과 야채곱창을 중심으로 한 가성비 메뉴 전략을 앞세워 어려운 외식 환경 속에서도 홀·배달·포장 ‘3WAY’ 운영 방식으로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3월 출시한 도래창과 점심 메뉴인 사골돼지국밥, 얼큰돼지국밥, 사골순대국밥 등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창업 시장 침체로 부담을 느끼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업종 변경 시 기존 인테리어와 집기를 최대한 활용해 최소 비용으로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가맹본부는 평일 매일 무료 시식회와 사업 설명회를 운영 중이며, 자세한 매출 정보와 세부 내용은 본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태양곱창은 서울·경기·인천 지역 가맹점을 비롯해 경상도와 강원도에 이어 충청권까지 매장을 확대하며,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단위 브랜드로 확장하고 있다.
가맹본부는 50호점까지 가맹비를 면제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오픈 시 유니폼을 제공하고, 네이버 및 구글 플레이스 등록과 당근 광고도 본사에서 직접 대행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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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곱창전골과 야채곱창을 중심으로 한 가성비 메뉴 전략을 앞세워 어려운 외식 환경 속에서도 홀·배달·포장 ‘3WAY’ 운영 방식으로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3월 출시한 도래창과 점심 메뉴인 사골돼지국밥, 얼큰돼지국밥, 사골순대국밥 등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창업 시장 침체로 부담을 느끼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업종 변경 시 기존 인테리어와 집기를 최대한 활용해 최소 비용으로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가맹본부는 평일 매일 무료 시식회와 사업 설명회를 운영 중이며, 자세한 매출 정보와 세부 내용은 본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호석 기자 jhshop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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