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3월 충북 무역수지 31억6000만 달러 흑자
수출 40.3% 증가한 39억6000만 달러
충북 수출이 반도체 초호황에 힘입어 큰 폭의 증가세를 이어갔다. 15일 청주세관에 따르면 3월 충북 수출액은 39억6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0.3% 증가했다. 수입은 27.1% 늘어난 7억9000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31억6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월별 수출은 13개월, 수입은 10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3월 무역수지 흑자 폭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4.1% 확대됐으며, 1~3월 누적 흑자도 59.2% 증가했다. 그래픽=정호석 기자
정영훈 2026-04-15
2월 충북 무역수지 29억3400만 달러 흑자
수출 69.6% 증가한 35억5700만 달러
충북의 2월 수출이 반도체 호재에 힘입어 큰 폭으로 증가했다. 16일 청주세관이 발표한 ‘2026년 2월 충북 지역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충북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69.6% 증가한 35억5700만 달러, 수입은 9.3% 늘어난 6억2300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29억34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은 12개월 연속, 수입은 9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증가세를 이어갔다. 반도체 수출은 25억1200만 달러로 156.3% 증가하며 27개월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기타 인조플라스틱 및 동제품(2.2%)등은 은 증가했으며, 기타 전기전자제품(-16.9%), 기계류와 정밀기기(-16.6%) 등은 감소했다.
정영훈 2026-03-16
1월 충북 무역수지 22억 달러 흑자
수출 37.7% 증가한 28억9000만 달러
충북 수출이 반도체 호조에 힘입어 두 자릿수 증가율을 이어가고 있다. 19일 청주세관이 발표한 ‘2026년 1월 충북 지역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1월 충북 수출은 28억90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37.7% 증가했다. 수입은 6억9000만 달러로 13.0% 늘었으며, 무역수지는 22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은 11개월 연속, 수입은 8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증가세다. 수출 중량은 14만 톤으로 24.4% 확대됐다. 품목별로는 반도체가 17억8700만 달러로 52.2% 증가하며 26개월 연속 상승세를 지속했다. 기계류·정밀기기(21.0%), 기타 인조플라스틱·동 제품(16.6%), 기타 유기·무기화합물(2.4%) 등은 증가했
정영훈 2026-02-19
지난해 충북 수출 338억 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75%↑
충북이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연간 최대 수출 실적을 경신했다. 22일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가 발표한 ‘2025년 연간 충북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충북의 수출액은 338억 달러로 전년 대비 26.8% 증가했다. 이는 종전 최고치였던 2022년 324억 달러를 14억 달러(4.3%) 웃도는 역대 최대 실적이다. 월별로는 지난해 1~2월 수출이 각각 20억9500만 달러, 20억97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3월부터 증가 흐름으로 전환됐다. 특히 10월에는 31억990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대비 45.5% 늘었다. 품목별로는 반도체가 전체 수출의 60.2%를 차지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 확대에 따른 물량과 단가 상승
정영훈 2026-01-22
12월 충북 무역수지 25억7000만 달러 흑자
수출 21.5% 증가한 33억1000만 달러
지난해 12월 충북 지역 수출이 큰 폭으로 늘면서 무역수지 흑자 기조가 이어졌다. 15일 청주세관에 따르면 2025년 12월 충북의 수출액은 33억10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21.5%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수입은 7억5000만 달러로 20.5% 늘었으며,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25억7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은 10개월 연속, 수입은 7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수출은 반도체가 증가세를 주도했다. 반도체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50.1% 늘어난 20억9000만 달러로 집계되며 25개월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기계류와 정밀기기(16.3%), 기타 인조플라스틱 및 동 제품(5.8%) 등도 증가했으며, 기타 전기·전자제품과 기타 유기·무기화합물 등은 감
정영훈 2026-01-15
11월 충북 무역수지 19억5000만 달러 흑자…수출 9개월 연속 증가세
수출 14.4% 증가한 26억9000만 달러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충북 지역 수출이 지난달에도 두 자릿수 증가세를 이어가며 대규모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 15일 청주세관이 발표한 ‘11월 충북지역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충북 수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14.4% 증가한 26억9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수출은 9개월 연속 증가세를 유지했다. 수입은 33.0% 늘어난 7억4000만 달러로,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19억5000만 달러 흑자를 냈다. 품목별로는 반도체 수출이 16억5000만 달러로 33.0% 증가하며 24개월 연속 성장세를 이어갔다. 기계류·정밀기기(6.7%), 기타 인조플라스틱 및 동 제품(13.3%)도 증가했다. 반면 기타 전기·전자제품은 48.6% 감소했고, 기타
정영훈 2025-12-15
10월 충북 무역수지 25억6800만 달러 흑자…반도체 수출 45.6% 급증
수출 45.6% 증가한 32억 달러
충북 지역 수출이 반도체 호조에 힘입어 큰 폭으로 증가하며 무역수지 흑자 규모를 확대했다. 17일 청주세관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월 충북의 수출액은 32억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45.6% 증가했다. 수출은 8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며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수입은 6억3200만 달러로 0.4% 증가에 그쳤고,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25억68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무역수지 흑자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63.6% 늘었다. 품목별로는 반도체가 21억6700만 달러로 83.1% 증가하며 전체 수출의 59.7%를 차지했다. 인공지능(AI)과 반도체 고도화 수요 확대에 따른 글로벌 시장 회복 흐름이 충북 수출 증가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국가별 수출은 대만이 18억7400
정영훈 2025-11-17
9월 충북 무역수지 22억700만 달러 흑자…수출 35.3% 급증
수출 35.3% 증가한 29억1400만 달러
충북지역 수출이 9월 들어 반도체 호조에 힘입어 큰 폭으로 증가하며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성장세를 기록했다. 청주세관이 16일 발표한 ‘2025년 9월 충북지역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충북 수출은 29억14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35.3% 급증했다. 이는 전국 평균 수출 증가율(12.6%)의 약 세 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수입은 11.7% 늘어난 7억700만 달러로 집계됐으며, 무역수지는 22억7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품목별로는 전기·전자제품 수출이 18억6300만 달러로 33.0% 증가하며 전체 수출의 67% 이상을 차지했다. 이 가운데 반도체 수출은 50.3% 급증해 전체 수출의 58.7%를 차지하며 성장세를 주도했다. 화공품은 52.0
정영훈 2025-10-16
8월 충북 무역수지 21억4100만 달러 흑자…반도체 수출 견인
수출 34.4% 증가한 27억5700만 달러
충북이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큰 폭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 15일 청주세관에 따르면 8월 충북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4.4% 증가한 27억5700만 달러, 수입은 11.8% 감소한 6억1500만 달러였으며 무역수지는 46.3% 늘어난 21억41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자료:청주세관 품목별로는 반도체가 96.2% 증가한 17억51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수출을 견인했고, 유·무기화합물도 91.5%
정영훈 2025-09-15
7월 충북 무역수지 24억2500만 달러 흑자
수출 40.8% 증가한 29억4200만 달러
지난달 충북지역 수출이 반도체 호조에 힘입어 크게 늘면서 22억7천600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달보다 흑자 규모가 57.2% 증가한 수치다. 18일 청주세관에 따르면 7월 충북지역 수출은 29억42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40.8% 늘었다. 같은 기간 수입은 6억6600만 달러로 3.7% 증가했다. 품목별로는 전기·전자제품 수출이 72% 증가한 20억30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 가운데 반도체가 135.3% 급증한 17억8100만 달러로 전체 수출 증가를 주도했다. 반면 화공품(3억2700만 달러, -4.6%), 기계류·정밀기기(1억4900만 달러, -25.3%)는 감소세를 보였다.
정영훈 2025-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