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광주·전남지역의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23.7% 감소한 47억7400만 달러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수입도 5.5% 줄어 40억3800만 달러를 기록했지만, 무역수지는 7억3600만 달러 흑자로 전년 대비 62.9%나 감소했다.
광주지역 수출은 11억6100만 달러로 전년 동월보다 22.0% 감소했다. 주요 품목 중 기계류(19.4%)는 증가했으나, 수송장비(-26.4%), 반도체(-4.4%), 타이어(-19.4%), 가전제품(-49.9%) 등 대부분이 감소세를 보였다. 반면, 수입은 5억9000만 달러로 11.5% 증가했다.
전남지역 수출은 36억13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4.0% 줄었다. 특히 석유제품(-31.0%), 화공품(-33.6%), 철강제품(-3.5%), 기계류(-69.2%) 등 대부분의 주요 품목에서 하락세를 보였다. 수입은 34억4800만 달러로 7.5% 감소했다.
한편, 지난해 1월 19억8200만 달러였던 광주·전남의 무역수지는 올해 3분의 1 수준인 7억3600만 달러로 급감했다. 12월(8억6200만 달러)과 비교해도 1억 달러 이상 감소해 무역 여건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지역 수출은 11억6100만 달러로 전년 동월보다 22.0% 감소했다. 주요 품목 중 기계류(19.4%)는 증가했으나, 수송장비(-26.4%), 반도체(-4.4%), 타이어(-19.4%), 가전제품(-49.9%) 등 대부분이 감소세를 보였다. 반면, 수입은 5억9000만 달러로 11.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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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수출은 36억13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4.0% 줄었다. 특히 석유제품(-31.0%), 화공품(-33.6%), 철강제품(-3.5%), 기계류(-69.2%) 등 대부분의 주요 품목에서 하락세를 보였다. 수입은 34억4800만 달러로 7.5% 감소했다.
한편, 지난해 1월 19억8200만 달러였던 광주·전남의 무역수지는 올해 3분의 1 수준인 7억3600만 달러로 급감했다. 12월(8억6200만 달러)과 비교해도 1억 달러 이상 감소해 무역 여건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정영훈 기자 banques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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