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움직임은 과학이 발달하며 더 퇴보하였다
안락함을 더 추구하고, 움직임을 더 최소화하였으며, 이로 인하여 성인질환은 매년 증가하고 의료비 지출도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이다. 이는 국내외 상관없이 국제적인 추세이며, 갈수록 다이어트와 더불어 운동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무엇을 언제, 얼마나, 어떻게 지속할 것인가에 부딪힌다.우리는 새해 또는 요즘처럼 휴가철이 다가오는 계절에는 더욱이 몸만들기에 적극적이지 않은가. 문제는 작심삼일(作心三日)로 늘 실패를 맛보고 있다는 것이다.
그럼, 운동을 수행하면 건강해지는가?
운동 수행 중에는 스트레스 호르몬과 피로물질 등이 휴식 중보다 상승하며, 심박수, 호흡수, 혈압 등도 동시에 상승한다. 때문에 성인병 등의 질환자들은 운동 수행에 앞서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걱정이 앞선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운동을 하면 건강해질 수 있다! 위의 내용처럼 운동은 부정적인 면도 있지만, 긍정적인 부분이 훨씬 많기에 감수하고 실시하는 것이다.
운동은 개인의 체격 및 체력 수준에 알맞게 수행해야 건강해질 수 있다. 특히 고지혈증, 고혈압, 협심증, 당뇨 등의 성인질환자는 더욱이 면밀히 살펴 운동을 진행해야 한다.
결국 질환자의 운동목적은 운동상황에서의 vital sign에 대한 우려를 평상시에도 정상범위로 안정화시키기 위함일 것이다. 즉, 고혈압환자는 운동 중 혈압이 상승한다. 운동 중 혈압 상승을 감수함에도 저강도 운동을 통해 혈행 건강 및 혈관 탄력성을 강화하여 평상시 혈압을 낮추기 위함이다.
운동을 통해 체중 관리, 근력 및 면역력 강화, 심혈관 건강 개선과 나아가 도파민, 세로토닌 분비의 도움으로 정신건강 즉, 스트레스 해소, 우울증 및 불안 감소에 도움이 되며, 전반적인 기분도 개선시킨다. 긍정적인 운동 효과를 위해 개인의 현재 상태를 명확하게 판단하고 어떤 운동을, 얼마나 강하게, 얼마나 오랫동안 할 것인지 등을 다방면 고려해야 한다.
이처럼 운동은 운동 대상(일반인, 질환자, 장애인, 노약자 등)에 따라 운동목적을 명확히 하고, 우선적으로는 건강 유지, 그 이후에 증진을 목적으로 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무조건 건강증진 또는 체지방 감량 등을 목적으로 운동을 시작하지만, 현재보다 더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오지 않기 위해 유지만 하는 것도 올바른 운동의 순기능으로 볼 수 있다.
또 다른 질문을 던져본다면, 산책과 같은 가벼운 걷기 운동은 운동이 될까?
역시나 결론부터 말하자면, 운동이 될 수도, 아닐 수도 있다. 즉, 산책과 같은 저강도의 걷기 운동이 심혈관 질환자 및 근골격계 질환자에게는 낮지 않은 운동 강도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건강한 vital sign을 유지하고 질환이 없는 성인이라면, 더욱이 여러분의 목표를 이루고, 평균 이상의 체력 수준과 운동 경험자는 걷기 운동은 일반적인 신체활동에 불과하다. 다시 말해 운동 강도가 낮아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어려울 수 있다. 안타깝지만, 운동은 힘들어야 한다.
근력 운동도 마찬가지이다. 근력 운동을 통해 받은 자극은 쓰이지 않던 근육에 자극을 준다. 하여 귀가 후 여러분은 근력 운동 부위에 피로도가 쌓이며 통증을 느낄 수 있다. 평상 시 많은 움직임이 없다가 몸을 많이 사용하였을 때, 근육통이나 뻐근한 경험이 바로 그것이다. 그렇지만 며칠의 휴식 후 바로 예전과 같은 일상생활이 가능해진다. 정리하자면, 운동을 통해 자극을 받고, 그 자극은 손상을 주며, 휴식을 통해 회복하고, 다시 자극을 주는 사이클이 반복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근비대의 증가로 원하는 수준의 근력을 성장시킬 수 있다.
끝으로, 내가 다이어트를 목표로 식단을 관리하고, 꾸준한 운동을 수행하다 바쁜 일상 또는 부상에 의해 중도에 포기하게 되는 경험을 한 번쯤은 하였을 것이다. 운동을 중단하면 그 자극은 상쇄된다.
작심삼일(作心三日)! 필자는 참 좋아하는 말이다
3일 후 실패하였다면, 다시 실행하면 된다. 그래봤자, 여러분은 1주일에 하루 실패한 것이다. 주중 열심히 수행하였다면, 주말이나 그 중간에 꼭 보상을 줄 수 있어야 한다. 여러분은 시즌과 비시즌이 있는 연예인도 아니고, 경기력 향상을 위해 매일같이 운동하며 컨디셔닝을 유지하는 운동선수는 더더욱 아니다. 운동, 식단, 휴식의 3박자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여러분은 목표는 약이 아닌 독이 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안락함을 더 추구하고, 움직임을 더 최소화하였으며, 이로 인하여 성인질환은 매년 증가하고 의료비 지출도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이다. 이는 국내외 상관없이 국제적인 추세이며, 갈수록 다이어트와 더불어 운동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무엇을 언제, 얼마나, 어떻게 지속할 것인가에 부딪힌다.우리는 새해 또는 요즘처럼 휴가철이 다가오는 계절에는 더욱이 몸만들기에 적극적이지 않은가. 문제는 작심삼일(作心三日)로 늘 실패를 맛보고 있다는 것이다.
그럼, 운동을 수행하면 건강해지는가?
운동 수행 중에는 스트레스 호르몬과 피로물질 등이 휴식 중보다 상승하며, 심박수, 호흡수, 혈압 등도 동시에 상승한다. 때문에 성인병 등의 질환자들은 운동 수행에 앞서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걱정이 앞선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운동을 하면 건강해질 수 있다! 위의 내용처럼 운동은 부정적인 면도 있지만, 긍정적인 부분이 훨씬 많기에 감수하고 실시하는 것이다.
운동은 개인의 체격 및 체력 수준에 알맞게 수행해야 건강해질 수 있다. 특히 고지혈증, 고혈압, 협심증, 당뇨 등의 성인질환자는 더욱이 면밀히 살펴 운동을 진행해야 한다.
결국 질환자의 운동목적은 운동상황에서의 vital sign에 대한 우려를 평상시에도 정상범위로 안정화시키기 위함일 것이다. 즉, 고혈압환자는 운동 중 혈압이 상승한다. 운동 중 혈압 상승을 감수함에도 저강도 운동을 통해 혈행 건강 및 혈관 탄력성을 강화하여 평상시 혈압을 낮추기 위함이다.
운동을 통해 체중 관리, 근력 및 면역력 강화, 심혈관 건강 개선과 나아가 도파민, 세로토닌 분비의 도움으로 정신건강 즉, 스트레스 해소, 우울증 및 불안 감소에 도움이 되며, 전반적인 기분도 개선시킨다. 긍정적인 운동 효과를 위해 개인의 현재 상태를 명확하게 판단하고 어떤 운동을, 얼마나 강하게, 얼마나 오랫동안 할 것인지 등을 다방면 고려해야 한다.
이처럼 운동은 운동 대상(일반인, 질환자, 장애인, 노약자 등)에 따라 운동목적을 명확히 하고, 우선적으로는 건강 유지, 그 이후에 증진을 목적으로 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무조건 건강증진 또는 체지방 감량 등을 목적으로 운동을 시작하지만, 현재보다 더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오지 않기 위해 유지만 하는 것도 올바른 운동의 순기능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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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질문을 던져본다면, 산책과 같은 가벼운 걷기 운동은 운동이 될까?
역시나 결론부터 말하자면, 운동이 될 수도, 아닐 수도 있다. 즉, 산책과 같은 저강도의 걷기 운동이 심혈관 질환자 및 근골격계 질환자에게는 낮지 않은 운동 강도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건강한 vital sign을 유지하고 질환이 없는 성인이라면, 더욱이 여러분의 목표를 이루고, 평균 이상의 체력 수준과 운동 경험자는 걷기 운동은 일반적인 신체활동에 불과하다. 다시 말해 운동 강도가 낮아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어려울 수 있다. 안타깝지만, 운동은 힘들어야 한다.
근력 운동도 마찬가지이다. 근력 운동을 통해 받은 자극은 쓰이지 않던 근육에 자극을 준다. 하여 귀가 후 여러분은 근력 운동 부위에 피로도가 쌓이며 통증을 느낄 수 있다. 평상 시 많은 움직임이 없다가 몸을 많이 사용하였을 때, 근육통이나 뻐근한 경험이 바로 그것이다. 그렇지만 며칠의 휴식 후 바로 예전과 같은 일상생활이 가능해진다. 정리하자면, 운동을 통해 자극을 받고, 그 자극은 손상을 주며, 휴식을 통해 회복하고, 다시 자극을 주는 사이클이 반복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근비대의 증가로 원하는 수준의 근력을 성장시킬 수 있다.
끝으로, 내가 다이어트를 목표로 식단을 관리하고, 꾸준한 운동을 수행하다 바쁜 일상 또는 부상에 의해 중도에 포기하게 되는 경험을 한 번쯤은 하였을 것이다. 운동을 중단하면 그 자극은 상쇄된다.
작심삼일(作心三日)! 필자는 참 좋아하는 말이다
3일 후 실패하였다면, 다시 실행하면 된다. 그래봤자, 여러분은 1주일에 하루 실패한 것이다. 주중 열심히 수행하였다면, 주말이나 그 중간에 꼭 보상을 줄 수 있어야 한다. 여러분은 시즌과 비시즌이 있는 연예인도 아니고, 경기력 향상을 위해 매일같이 운동하며 컨디셔닝을 유지하는 운동선수는 더더욱 아니다. 운동, 식단, 휴식의 3박자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여러분은 목표는 약이 아닌 독이 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조중연 영산대학교 헬스케어학과 조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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