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에이팜건강, 한국소비자만족브랜드대상 8년 연속 수상

기사승인 26-01-31 13:11

공유
default_news_ad1

㈜에이팜건강(대표 허용)은 경제포커스가 주최한 ‘2026 한국소비자만족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건강기능식품(임신 출산 후 영양제)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8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대표 브랜드 ‘쁘띠앤(Petit N)’은 자체 개발한 특허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허 4건을 보유할 정도로 기술 개발을 강화하고 있으며, 투명한 원료 관리와 고객의 안전을 경영의 핵심 가치로 삼아 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있다. 지난 2024년 데이터 사이언스 연구소를 신설해 데이터 분석을 통한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을 추천 AI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있다.

허용 대표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높이고, 철저한 품질 관리를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2년 설립된 에이팜건강은 임산부를 위한 엽산 제품을 시작으로 온 가족을 위한 멀티비타민, 유산균, 미네랄 등으로 제품군을 확장해 왔으며,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사진=에이팜건강
 
 
주력 제품 ‘쁘띠앤 국민 칼마디’는 칼슘·마그네슘·비타민D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3in1 멀티 제품으로, 이른바 칼마디 제품의 원조 격으로 평가받고 있다. 출시 이후 10년간 누적 판매량 93만 개를 돌파하며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했고,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특히 업계 최초로 리포좀 제형 기술을 적용한 비타민D3를 함유해 흡수율을 중시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회사는 미국, 베트남, 싱가포르 등 해외 시장 개척과 수출 기반 확대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소비자의 건강 정보와 제품 니즈, 구매 패턴 등을 통합 분석해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을 추천하는 AI 헬스케어 어드바이징 프로그램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에이팜건강은 벤처기업인증을 비롯해 기업부설연구소(디자인·데이터사이언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인증과 경영혁신형 중소기업(MAIN-BIZ)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ISO 9001 인증을 통해 품질경영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회사는 나눔경영 실천을 통해 사회적 책임에도 앞장서고 있다. 회사 수익의 일정 금액을 기부와 후원으로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돕고 있다. 

정영훈 기자 banquest@hanmail.net

<저작권자 경제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그래픽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