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1월 전북 무역수지 9197만 달러 흑자
수출 19.2% 증가한 5억6182만 달러
전북지역 수출이 새해 첫 달부터 두 자릿수 증가세를 기록하며 무역수지 흑자 폭도 크게 확대됐다. 26일 한국무역협회 전북지역본부가 발표한 ‘2026년 1월 전북특별자치도 무역동향’에 따르면 1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9.2% 증가한 5억6182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9월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 수입은 24.9% 늘어난 4억6985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9197만 달러 흑자를 기록해 전월(4163만 달러)보다 두 배 이상 확대됐다. 같은 기간 전국 수출은 33.8% 증가한 658억 달러였다.
정영훈 2026-02-26
2025년 전북 무역수지 11억7345만 달러 흑자
수출 1.8% 증가한 64억7252만 달러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수출이 3년 만에 증가세로 전환되며 10억 달러대 무역흑자를 회복했다. 한국무역협회 전북지역본부가 발표한 ‘2025년 12월 동향 및 연간 종합 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 수출은 전년 대비 1.8% 증가한 64억7252만 달러를 기록했다. 수입은 2.9% 감소한 52억9907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11억7345만 달러 흑자를 나타내며 1년 만에 10억 달러대 흑자 구조로 복귀했다. 12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0.3% 감소한 5억1786만 달러, 수입은 9.1% 증가한 4억7237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4548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정영훈 2026-01-28
11월 전북 무역수지 1억1000만 달러…22개월 연속 흑자 행진
수출13.5% 증가한 5억1000만 달러
전북지역 수출이 증가하고 수입은 감소하며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 15일 전주세관이 발표한 ‘2025년 11월 전북지역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 11월 전북지역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3.5% 증가한 5억1천만 달러로 집계됐다. 수출 중량은 전년 동월 대비 5.4% 증가한 17만 톤이었다. 같은 기간 수입은 3.3% 감소한 4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1억1000만 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자료=전주세관
정영훈 2025-12-18
10월 전북 무역수지 8000만 달러…22개월 연속 흑자 행진
수출 0.3% 줄어 4억9000만 달러
지난달 전북지역 수출입이 전년 동월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무역수지는 8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22개월 연속 흑자 흐름을 이어갔다. 17일 전주세관에 따르면 10월 전북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0.3% 감소한 4억9000만 달러, 수입은 10.6% 줄어든 4억1000만 달러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8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은 전월 대비로도 20.6% 줄어 감소폭이 확대됐으며, 중량 기준으로는 전년 대비 0.7% 감소한 17만 톤을 기록했다. 수출품목 중 수송장비가 9.5% 증가하며 가장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였고, 화공품(2.2%), 철강제품(1.1%)등도 증가했다. 반면 기타경공업품(-12.9%), 기계류 및 정밀기기(-23.6%) 등은 감소했다.
정영훈 2025-11-17
9월 전북 무역수지 1억3649만 달러 흑자
수출 37.7% 증가한 6억1814만 달러
지난달 전북지역의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37.7% 급증하며 43개월 만에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28일 한국무역협회 전북지역본부가 발표한 ‘2025년 9월 전북특별자치도 무역동향’에 따르면, 전북의 수출액은 6억1814만 달러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달보다 37.7% 증가했다. 수입은 4억8165만 달러로 14.2% 늘었고,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1억3649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전북의 수출액 증가율은 2022년 2월 이후 43개월 만에 최대 상승폭을 보였으며, 9월 전북의 수출은 전국 총수출(659억 달러)의 0.94%를 차지해 17개 광역지자체 중 13위를 기록했다.
정영훈 2025-10-28
8월 전북 무역수지 6100만 달러 흑자…수출·수입 감소
수출 5.8% 감소한 4억9000만 달러
지난달 전북지역의 수출과 수입이 모두 줄었으나 무역수지는 흑자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전주세관이 발표한 ‘2025년 8월 전북지역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5.8% 감소한 4억9000만 달러, 수입은 11.8% 줄어든 4억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무역수지는 61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자료=전주세관 품목별로는 수출에서 수송장비(18.4%)는 증가했으나 화공품(-13
정영훈 2025-09-15
7월 전북 무역수지 9200만 달러 흑자
수출 5억5800만 달러
전북지역 7월 무역수지가 전년 동월 대비 26.0% 증가한 92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19일 전주세관이 발표한 ‘2025년 7월 전북지역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수출은 5억5800만 달러로 전년 동월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으며, 수입은 4억6600만 달러로 3.9% 줄었다. 수출 품목별로는 수송장비(16.2%), 기타 경공업 제품(15.1%), 철강제품(4.5%)이 증가하며 전체 수출을 견인했다. 반면 식료·직접소비재(-6.9%)와 화공품(-3.5%)은 감소했다. 수출 비중은 화공품(29.7%), 철강제품(17.1%), 수송장비(16.0%), 식료·직접소비재(9.4%), 기타 경공업(8.5%) 순으로 나타났다.
정영훈 2025-08-19
6월 전북 무역수지 7700만 달러 흑자…전년 동월 대비 34.7% 축소
수출 8.0% 줄어든 5억4300만 달러
전북지역의 6월 수출입 실적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며 무역수지는 흑자를 기록했으나 규모가 축소됐다. 특히 미국 수출이 연속 두 자릿수 감소를 기록하면서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다. 전주세관이 15일 발표한 '2025년 6월 전북지역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6월 수출은 5억43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8.0% 줄었다. 수입은 4억6600만 달러로 1.3% 감소했다. 무역수지는 7700만 달러 흑자를 유지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 34.7% 축소됐다. 품목별로는 화공품(5.0%)과 철강제품(3.0%)이 증가했으나, 기계류·정밀기기(-43.1%), 기타 경공업 제품(-25.9%), 수송장비(-11.4%)는 크게 줄었다. 6월 수출 비중은 화공품(28.9%),
정영훈 2025-07-15
5월 전북 무역수지 4400만 달러 흑자...전년 동월 대비 51.6% 축소
수출 4.6% 줄어든 5억1600만 달러
전북지역이 지난 5월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지만,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절반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세관이 17일 발표한 5월 전북지역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5월 수출은 5억16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4.6% 감소했다. 수입은 4억7200만 달러로 4.9% 증가해, 무역수지는 4400만 달러 흑자를 달성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 51.6% 축소됐다. 수출은 기계류·정밀기기(-23.5%), 수송장비(-9.7%), 화공품(-9.2%), 철강제품(-9.1%), 기타 경공업(-6.8%) 등 주요 품목이 모두 감소세를 보였다. 수출 구성비는 화공품(30.9%), 수송장비(16.1%), 철강제품(13.6%)등 순으로 나타났다. 수입은 화공품(40.4%), 곡물(9
정영훈 2025-06-17
4월 전북 무역수지 1억8685만 달러 흑자
수출 11.4% 증가한 6억3640만 달러
26일 한국무역협회 전북지역본부가 발표한 '2025년 4월 무역동향'에 따르면, 전북의 지난달 수출은 6억3640만 달러로 집계돼 전년 동월 대비 11.4% 증가했다. 이는 같은 기간 전국 평균 수출 증가율인 3.7%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수입은 4억4955만 달러로 지난해보다 5.4% 감소했으며 무역수지는 1억8685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전북의 전체 수출 비중은 1.09%로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중 13위를 차지했다. 주요 수출 품목은 농약 및 의약품(1억559만 달러), 자동차(4721만 달러), 정밀화학원료(4506만 달러), 합성수지(3715만 달러), 공기조절기 및 냉난방기(3610만 달러) 순이었다. &
정영훈 2025-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