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제주사무소가 30일 발표한 ‘2025년 3월 제주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제주지역 광공업 생산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4.8% 감소한 109.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월 11.1% 증가에서 다시 감소세로 전환된 것이다.
업종별로는 비금속광물(-15.9%), 음료(-10.0%), 전기가스업(-3.5%) 등이 감소했지만 종이제품(23.3%), 의약품(19.7%), 고무·플라스틱(3.4%)등은 증가했다.
출하도 전년 동월 대비 6.0% 감소한 105.8을 기록했다. 화학제품(-25.9%), 비금속광물(-17.0%), 음료(-11.1%) 등에서 감소폭이 컸다. 재고는 9.9% 증가하며 지난해 9월 이후 7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86.3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6.7% 하락했다. 이 지수는 지난해 8월(-0.5%)이후 연말까지 5개월 연속 마이너스 흐름을 지속했다. 이후 설 명절 효과 등으로 올해 1월 10.6% 반등했으나 2월에 재차 18.3% 급락한데 이어 두 달 연속 하락세다.
오락·취미·경기용품(36.5%), 신발·가방(1.3%) 판매가 소폭 증가했지만, 의복(-28.4%), 화장품(-15.0%), 가전제품(-11.3%), 음식료품(-4.4%) 등에서 판매가 크게 줄었다.
업종별로는 비금속광물(-15.9%), 음료(-10.0%), 전기가스업(-3.5%) 등이 감소했지만 종이제품(23.3%), 의약품(19.7%), 고무·플라스틱(3.4%)등은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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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하도 전년 동월 대비 6.0% 감소한 105.8을 기록했다. 화학제품(-25.9%), 비금속광물(-17.0%), 음료(-11.1%) 등에서 감소폭이 컸다. 재고는 9.9% 증가하며 지난해 9월 이후 7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86.3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6.7% 하락했다. 이 지수는 지난해 8월(-0.5%)이후 연말까지 5개월 연속 마이너스 흐름을 지속했다. 이후 설 명절 효과 등으로 올해 1월 10.6% 반등했으나 2월에 재차 18.3% 급락한데 이어 두 달 연속 하락세다.
오락·취미·경기용품(36.5%), 신발·가방(1.3%) 판매가 소폭 증가했지만, 의복(-28.4%), 화장품(-15.0%), 가전제품(-11.3%), 음식료품(-4.4%) 등에서 판매가 크게 줄었다.
정영훈 기자 banques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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