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 광공업 생산이 두 달 연속 감소한 가운데 대형소매점 판매와 건설수주는 증가세를 이어갔다.
경인지방데이터청이 30일 발표한 '2026년 5월 수도권 시도별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경기도의 5월 광공업 생산지수는 136.0(2020=100.0)으로 전년 동월 대비 4.7% 감소했다.
광공업 생산은 기계장비(20.2%), 섬유제품(64.4%), 의료정밀광학(18.4%) 등은 증가했으나, 전자·통신(-11.3%), 고무·플라스틱(-7.6%), 종이제품(-7.0%) 등에서 감소했다.
광공업 출하지수는 120.1(2020=100.0)로 전년 동월 대비 5.0% 감소했다.
광공업 출하는 기계장비(20.5%), 섬유제품(69.5%), 의료정밀광학(23.3%) 등은 증가했으나, 전자·통신(-13.6%), 자동차(-4.7%), 고무·플라스틱(-9.3%) 등에서 감소했다.
제조업 재고지수는 106.7(2020=100.0)로 전년 동월 대비 6.4% 증가했다. 재고율은 85.0%로 전월보다 2.8포인트(p) 상승했다.
제조업 재고는 섬유제품(138.5%), 자동차(11.3%), 화학제품(18.2%) 등은 증가했으나, 전자·통신(-2.7%), 고무·플라스틱(-8.9%), 기계장비(-3.4%) 등에서 감소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06.7로 전년 동월 대비 3.4% 증가했다. 백화점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3.3% 증가한 반면, 대형마트 판매는 3.7% 감소했다.
건설수주액은 11조1708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283.1% 증가했다. 공공부문은 사무실, 철도·궤도, 공장·창고 등의 수주가 늘어 전년 동월 대비 261.1% 증가했다.
민간부문도 공장·창고, 사무실, 재개발주택 등의 수주가 증가해 전년 동월 대비 287.5% 늘었다.공종별로는 건축부문이 전년 동월 대비 303.2%, 토목부문은 147.8% 각각 증가했다.
경인지방데이터청이 30일 발표한 '2026년 5월 수도권 시도별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경기도의 5월 광공업 생산지수는 136.0(2020=100.0)으로 전년 동월 대비 4.7% 감소했다.
광공업 생산은 기계장비(20.2%), 섬유제품(64.4%), 의료정밀광학(18.4%) 등은 증가했으나, 전자·통신(-11.3%), 고무·플라스틱(-7.6%), 종이제품(-7.0%) 등에서 감소했다.
광공업 출하지수는 120.1(2020=100.0)로 전년 동월 대비 5.0% 감소했다.
광공업 출하는 기계장비(20.5%), 섬유제품(69.5%), 의료정밀광학(23.3%) 등은 증가했으나, 전자·통신(-13.6%), 자동차(-4.7%), 고무·플라스틱(-9.3%) 등에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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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재고지수는 106.7(2020=100.0)로 전년 동월 대비 6.4% 증가했다. 재고율은 85.0%로 전월보다 2.8포인트(p) 상승했다.
제조업 재고는 섬유제품(138.5%), 자동차(11.3%), 화학제품(18.2%) 등은 증가했으나, 전자·통신(-2.7%), 고무·플라스틱(-8.9%), 기계장비(-3.4%) 등에서 감소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06.7로 전년 동월 대비 3.4% 증가했다. 백화점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3.3% 증가한 반면, 대형마트 판매는 3.7% 감소했다.
건설수주액은 11조1708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283.1% 증가했다. 공공부문은 사무실, 철도·궤도, 공장·창고 등의 수주가 늘어 전년 동월 대비 261.1% 증가했다.
민간부문도 공장·창고, 사무실, 재개발주택 등의 수주가 증가해 전년 동월 대비 287.5% 늘었다.공종별로는 건축부문이 전년 동월 대비 303.2%, 토목부문은 147.8% 각각 증가했다.
정영훈 기자 banques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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