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경기지역의 광공업 생산은 감소한 반면 출하와 소비, 건설수주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경인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6년 4월 수도권 시도별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경기지역 광공업 생산지수는 139.1(2020=100.0)로 전년 동월 대비 1.3% 감소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광학(17.4%), 섬유제품(38.3%), 금속가공(8.7%) 등이 증가했으나, 전자·통신(-3.1%), 전기·가스·증기업(-13.6%), 전기장비(-6.7%) 등은 감소했다.
광공업 출하지수는 120.8로 전년 동월 대비 3.4% 증가했다. 전자·통신(6.5%), 의료정밀광학(19.2%), 섬유제품(41.9%) 등은 증가했으나, 자동차(-4.1%), 전기·가스·증기업(-11.3%), 전기장비(-3.4%) 등은 감소했다.
29일 경인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6년 4월 수도권 시도별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경기지역 광공업 생산지수는 139.1(2020=100.0)로 전년 동월 대비 1.3% 감소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광학(17.4%), 섬유제품(38.3%), 금속가공(8.7%) 등이 증가했으나, 전자·통신(-3.1%), 전기·가스·증기업(-13.6%), 전기장비(-6.7%) 등은 감소했다.
광공업 출하지수는 120.8로 전년 동월 대비 3.4% 증가했다. 전자·통신(6.5%), 의료정밀광학(19.2%), 섬유제품(41.9%) 등은 증가했으나, 자동차(-4.1%), 전기·가스·증기업(-11.3%), 전기장비(-3.4%) 등은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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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재고지수는 104.7로 전년 동월 대비 1.6% 증가했다. 섬유제품(124.2%), 기계장비(9.2%), 의료정밀광학(17.5%) 등은 증가했으나, 전자·통신(-9.5%), 전기장비(-6.9%), 고무·플라스틱(-6.4%) 등은 감소했다. 재고율은 82.2%로 전월보다 6.4포인트(p) 상승했다.
소비는 증가세를 보였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94.5로 전년 동월 대비 2.3% 증가했다. 업태별로는 백화점 판매액이 8.6% 증가했으나 대형마트 판매액은 2.2% 감소했다.
건설수주액은 7조6569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85.2% 증가했다. 공공부문은 재개발주택, 기계설치, 신규주택 등의 수주가 늘어 전년 동월 대비 118.4% 증가했으며, 민간부문도 발전·송전, 공장·창고, 기계설치 등의 수주 증가에 힘입어 65.7% 늘었다.
공종별로는 건축부문이 전년 동월 대비 73.0%, 토목부문이 11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는 증가세를 보였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94.5로 전년 동월 대비 2.3% 증가했다. 업태별로는 백화점 판매액이 8.6% 증가했으나 대형마트 판매액은 2.2% 감소했다.
건설수주액은 7조6569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85.2% 증가했다. 공공부문은 재개발주택, 기계설치, 신규주택 등의 수주가 늘어 전년 동월 대비 118.4% 증가했으며, 민간부문도 발전·송전, 공장·창고, 기계설치 등의 수주 증가에 힘입어 65.7% 늘었다.
공종별로는 건축부문이 전년 동월 대비 73.0%, 토목부문이 11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영훈 기자 banques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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