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대구 지역경제는 광공업 생산과 서비스업, 소비가 모두 증가세를 보이며 회복 흐름을 나타냈다. 반면 건설수주는 감소했고 인구는 순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가 20일 발표한 ‘2026년 1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대구 광공업 생산은 1차금속(-20.4%), 섬유제품(-5.2%) 등은 감소했으나 금속가공(18.5%), 자동차(8.2%) 등이 늘어 전년동분기대비 5.0% 증가했다.
서비스업 생산은 정보통신(-9.8%),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임대(-2.6%) 등이 줄었으나 보건·복지(7.1%), 도매·소매(5.2%) 등이 늘어 전년동분기대비 3.0% 증가했다.
소매판매는 대형마트(-10.1%)는 감소했으나 승용차·연료소매점(18.2%), 전문소매점(2.5%) 등이 늘어 전년동분기대비 5.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물가는 농산물(-0.5%), 전기·가스·수도(-0.2%) 등이 하락했으나 외식 제외 개인서비스(2.8%), 외식(2.2%) 등이 올라 전년동분기대비 1.8% 상승했다.
건설수주는 사무실·점포(163억원), 관공서 등(37억원) 등은 증가했으나 주택(-414억원), 공장·창고(-54억원) 등이 줄어 전년동분기대비 283억원 감소했다.
수출은 기타 일반기계(-6400만 달러), 합성섬유직물(-1400만 달러) 등은 감소했으나 기타 유기·무기화합물(2억2600만 달러), 인쇄회로(4200만 달러) 등이 늘어 전년동분기대비 2억2200만 달러 증가했다.
수입은 원동기(-1500만 달러), 강판(-1200만 달러) 등이 줄었으나 기타 무기화합물(1억1100만 달러), 기타 비철금속(3000만 달러) 등이 늘어 전년동분기대비 2억2700만 달러 증가했다.
고용률은 60대(-3.6%p), 50대(-0.5%p) 등에서 하락했으나 30대(3.3%p), 40대(2.5%p) 등에서 상승해 전년동분기와 보합을 기록했다.
인구이동은 0∼4세(277명), 5∼9세(210명) 등은 순유입됐으나 25∼29세(-733명), 20∼24세(-494명) 등은 순유출돼 전체적으로 1725명 순유출을 기록했다.
국가데이터처가 20일 발표한 ‘2026년 1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대구 광공업 생산은 1차금속(-20.4%), 섬유제품(-5.2%) 등은 감소했으나 금속가공(18.5%), 자동차(8.2%) 등이 늘어 전년동분기대비 5.0% 증가했다.
서비스업 생산은 정보통신(-9.8%),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임대(-2.6%) 등이 줄었으나 보건·복지(7.1%), 도매·소매(5.2%) 등이 늘어 전년동분기대비 3.0% 증가했다.
소매판매는 대형마트(-10.1%)는 감소했으나 승용차·연료소매점(18.2%), 전문소매점(2.5%) 등이 늘어 전년동분기대비 5.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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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물가는 농산물(-0.5%), 전기·가스·수도(-0.2%) 등이 하락했으나 외식 제외 개인서비스(2.8%), 외식(2.2%) 등이 올라 전년동분기대비 1.8% 상승했다.
건설수주는 사무실·점포(163억원), 관공서 등(37억원) 등은 증가했으나 주택(-414억원), 공장·창고(-54억원) 등이 줄어 전년동분기대비 283억원 감소했다.
수출은 기타 일반기계(-6400만 달러), 합성섬유직물(-1400만 달러) 등은 감소했으나 기타 유기·무기화합물(2억2600만 달러), 인쇄회로(4200만 달러) 등이 늘어 전년동분기대비 2억2200만 달러 증가했다.
수입은 원동기(-1500만 달러), 강판(-1200만 달러) 등이 줄었으나 기타 무기화합물(1억1100만 달러), 기타 비철금속(3000만 달러) 등이 늘어 전년동분기대비 2억2700만 달러 증가했다.
고용률은 60대(-3.6%p), 50대(-0.5%p) 등에서 하락했으나 30대(3.3%p), 40대(2.5%p) 등에서 상승해 전년동분기와 보합을 기록했다.
인구이동은 0∼4세(277명), 5∼9세(210명) 등은 순유입됐으나 25∼29세(-733명), 20∼24세(-494명) 등은 순유출돼 전체적으로 1725명 순유출을 기록했다.
정영훈 기자 banques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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