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경기 전망이 2개월 연속 나빠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11∼21일 중소기업 3,069개를 대상으로 업황 경기전망지수(SBHI)를 조사한 결과, 12월 SBHI가 72.6으로 11월보다 4.5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다.
지수가 100보다 높으면 경기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는 업체가 그렇지 않은 업체보다 더 많다는 뜻이고, 100보다 낮으면 그 반대를 의미한다.
업종별로 보면 제조업이 전월보다 3.0포인트 하락한 79.3을 기록했고 했다.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8.3포인트), 기타 업종(+8.6포인트) 등 일부 업종은 상승했지만
금속가공제품(-11.4포인트), 음료(-13.4포인트) 등 주요 업종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
비제조업은 서비스업 내 부동산업(-10.9포인트)과 사업지원서비스업(-10.7포인트)이 큰 폭으로 떨어 지면서 5.1포인트 하락한 69.7로 집계됐다.
지난 11월 중소기업 경영 애로사항(복수 응답)으로는 내수 부진이 64.6%로 가장 많이 꼽혔으며, 다음으로 인건비 상승(45.4%), 업체 간 과당 경쟁(37.3%), 원자재 가격 상승(30.1%) 순이었다.
10월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71.9%로 전월 대비 0.4%포인트 상승했고, 전년 동월 대비 0.9%포인트 떨어졌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11∼21일 중소기업 3,069개를 대상으로 업황 경기전망지수(SBHI)를 조사한 결과, 12월 SBHI가 72.6으로 11월보다 4.5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다.
지수가 100보다 높으면 경기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는 업체가 그렇지 않은 업체보다 더 많다는 뜻이고, 100보다 낮으면 그 반대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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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로 보면 제조업이 전월보다 3.0포인트 하락한 79.3을 기록했고 했다.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8.3포인트), 기타 업종(+8.6포인트) 등 일부 업종은 상승했지만
금속가공제품(-11.4포인트), 음료(-13.4포인트) 등 주요 업종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
비제조업은 서비스업 내 부동산업(-10.9포인트)과 사업지원서비스업(-10.7포인트)이 큰 폭으로 떨어 지면서 5.1포인트 하락한 69.7로 집계됐다.
지난 11월 중소기업 경영 애로사항(복수 응답)으로는 내수 부진이 64.6%로 가장 많이 꼽혔으며, 다음으로 인건비 상승(45.4%), 업체 간 과당 경쟁(37.3%), 원자재 가격 상승(30.1%) 순이었다.
10월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71.9%로 전월 대비 0.4%포인트 상승했고, 전년 동월 대비 0.9%포인트 떨어졌다.
이영철 기자 lych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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