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완도군이 해조류 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를 개최한다.
29일 완도군에 따르면 ‘2026 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기간인 5월 5일부터 7일까지 완도군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수출 상담회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박람회를 산업 중심으로 운영하며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회에는 미국, 일본, 프랑스, 러시아, 중국, 태국, 베트남 등 11개국 45개 사 바이어가 참여해 해조류 생산·가공 기업과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사전 매칭 시스템을 통해 기업별 특성과 바이어 수요를 연결해 실질적인 수출 가능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완도군은 이번 상담회를 통해 5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상담 이후에도 후속 지원을 이어가 실제 계약 체결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행사가 지역 해조류 산업의 해외 판로 확대와 함께 글로벌 경쟁력 강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완도군 관계자는 "이번 상담회는 해조류 수출 확대를 위해 마련했다. 행사 이후에도 체계적으로 관리해 실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9일 완도군에 따르면 ‘2026 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기간인 5월 5일부터 7일까지 완도군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수출 상담회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박람회를 산업 중심으로 운영하며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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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회에는 미국, 일본, 프랑스, 러시아, 중국, 태국, 베트남 등 11개국 45개 사 바이어가 참여해 해조류 생산·가공 기업과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사전 매칭 시스템을 통해 기업별 특성과 바이어 수요를 연결해 실질적인 수출 가능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완도군은 이번 상담회를 통해 5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상담 이후에도 후속 지원을 이어가 실제 계약 체결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행사가 지역 해조류 산업의 해외 판로 확대와 함께 글로벌 경쟁력 강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완도군 관계자는 "이번 상담회는 해조류 수출 확대를 위해 마련했다. 행사 이후에도 체계적으로 관리해 실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영훈 기자 banques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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