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제조업 생산이 자동차와 조선 등 주력 산업 호조에 힘입어 증가세를 이어갔다. 출하는 늘고 재고는 감소했으며, 소비는 위축된 반면 건설수주는 공공부문 중심으로 증가했다.
4일 동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6년 1월 울산시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1월 울산 광공업은 전년동월대비 생산 16.5%, 출하 14.6% 각각 증가했고 재고는 6.9% 감소했다. 전월대비로는 생산 0.5%, 출하 2.1%, 재고 0.3% 각각 증가했다.
광공업 생산은 기타 운송장비(54.0%), 자동차(14.1%) 등은 증가했으며 비금속광물광업(-59.1%), 비금속광물(-8.1%) 등은 감소했다. 출하는 기타 운송장비(50.0%), 석유정제(14.3%) 등은 증가했으며 비금속광물광업(-59.1%), 비금속광물(-8.1%) 등은 감소했다.
제조업 재고는 자동차(5.5%), 1차금속(1.9%) 등은 증가했으나 석유정제(-27.3%), 기계장비(-21.8%) 등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93.1로 전년동월대비 15.1% 줄었다. 업태별로는 백화점 판매액지수(102.0)는 0.5% 증가했으나 대형마트 판매액지수(85.8)는 26.4% 감소했다. 상품군별로는 가전제품은 증가했으며 음식료품, 의류, 화장품, 신발·가방, 취미·레저용품 등은 감소했다.
건설수주액은 1635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10.6% 증가했다. 공공부문은 발전·송전, 농림·수산 등에서 늘어 163.6% 증가했으며 민간부문은 공장·창고, 학교·병원 등에서 줄어 30.3% 감소했다. 공종별로는 토목부문은 85.4% 증가했으며 건축부문은 55.4% 감소했다.
4일 동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6년 1월 울산시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1월 울산 광공업은 전년동월대비 생산 16.5%, 출하 14.6% 각각 증가했고 재고는 6.9% 감소했다. 전월대비로는 생산 0.5%, 출하 2.1%, 재고 0.3% 각각 증가했다.
광공업 생산은 기타 운송장비(54.0%), 자동차(14.1%) 등은 증가했으며 비금속광물광업(-59.1%), 비금속광물(-8.1%) 등은 감소했다. 출하는 기타 운송장비(50.0%), 석유정제(14.3%) 등은 증가했으며 비금속광물광업(-59.1%), 비금속광물(-8.1%) 등은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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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재고는 자동차(5.5%), 1차금속(1.9%) 등은 증가했으나 석유정제(-27.3%), 기계장비(-21.8%) 등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93.1로 전년동월대비 15.1% 줄었다. 업태별로는 백화점 판매액지수(102.0)는 0.5% 증가했으나 대형마트 판매액지수(85.8)는 26.4% 감소했다. 상품군별로는 가전제품은 증가했으며 음식료품, 의류, 화장품, 신발·가방, 취미·레저용품 등은 감소했다.
건설수주액은 1635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10.6% 증가했다. 공공부문은 발전·송전, 농림·수산 등에서 늘어 163.6% 증가했으며 민간부문은 공장·창고, 학교·병원 등에서 줄어 30.3% 감소했다. 공종별로는 토목부문은 85.4% 증가했으며 건축부문은 55.4% 감소했다.
정영훈 기자 banques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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